내 IP · 공인 IP 정보 자가점검

공인 IP 조회

회선 연결 전후로 각각 한 번씩 조회해 공인 IP와 국가/지역, ISP 정보를 비교해 보세요. DNS 조회 요청이 회선을 따라가지 않는다면 아래 절차대로 DNS 유출 자가점검을 진행하세요.

현재 공인 IP 정보

현재 공인 IP 정보를 조회하는 중…

공인 IP
국가 / 지역
ISP / 사업자
프록시 특징

데이터는 사이트와 같은 도메인의 GeoIP API에서 가져오며, 위치 정보는 IP DB 결과라 도시 단위 정확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회선을 전환하거나 다시 연결한 뒤에는 새로 조회하세요.

이 정보가 의미하는 것

네 개의 필드는 각각 판단 기준이 달라 하나만 보면 오해하기 쉽고, 함께 봐야 의미가 있습니다.

공인 IP

대상 사이트가 보는 출처 주소입니다. 가속 회선에 연결하면 로컬 인터넷 회선에서 할당받은 주소와 달라지고, 연결을 끊으면 원래 값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돌아오지 않는다면 시스템에 프록시 설정이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국가 / 지역

공인 IP의 등록 위치로, 보통 스트리밍 지역 구분과 일부 서비스의 이용 가능 범위를 결정합니다. 도시 단위 결과는 IP DB에서 가져오므로 정확도에 한계가 있고, 같은 도시라도 데이터센터에 따라 다른 이름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ISP / 사업자

해당 IP 대역을 보유한 통신사 또는 데이터센터입니다. 데이터센터로 표시되는 것은 정상입니다. 가속 회선 자체가 가정용 회선이 아니라 데이터센터에 있기 때문이며, 이 항목의 핵심은 “로컬 통신사와 다르다”는 점입니다.

프록시 특징

IP DB가 과거 이력을 바탕으로 부여한 위험 표시입니다. 표시가 있다고 해서 바로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플랫폼은 추가 인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평소 브라우저에서 인증 요청이 자주 뜬다면 다른 회선으로 바꿔 다시 조회해 보세요.

DNS 유출 자가점검

DNS 조회는 “도메인이 어느 IP에 대응하는가”를 누가 확인하는지 결정하는 단계입니다. 시스템이 조회 요청을 로컬 통신사에 넘기면 웹 트래픽이 이미 가속 회선을 타고 있어도 조회 결과로 실제 지역이 드러날 수 있고, 일부 서비스가 로컬 지역 기준으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1. 회선에 연결하기 전에 이 페이지에서 공인 IP와 ISP 두 항목을 기록해 비교 기준으로 삼으세요.
  2. 회선에 연결한 뒤 다시 조회해 공인 IP가 바뀌었고 ISP가 해외 데이터센터로 표시되는지 확인하세요.
  3. 기기에서 직접 조회 명령을 한 번 실행하고 반환된 DNS 서버 주소를 기록하세요. Windows는 nslookup example.com, macOS와 Linux는 dig example.com +short 또는 nslookup example.com을 사용합니다.
  4. 조회에 사용된 DNS 서버 주소를 이 페이지의 ISP와 비교하세요. DNS 서버는 로컬 인터넷 통신사에 속하는데 공인 IP는 해외 데이터센터라면, 조회 요청이 회선을 따라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5. 클라이언트에 DNS 관련 설정 항목이 있다면 회선을 따라 조회하도록 변경한 뒤 3~4단계를 반복해 결과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공인 IP의 위치 정보만 보여줄 뿐 기기의 DNS 설정을 읽지 않습니다. 3단계 명령은 기기에서 직접 실행해야 하며, 운영체제마다 출력 필드 이름이 조금씩 다릅니다.

개인정보 안내

공인 IP는 누구나 공개적으로 조회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접속하는 모든 웹사이트가 이 주소를 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이를 한곳에 모아 보여줘 연결 전후 상태를 비교하기 쉽게 할 뿐입니다.

조회는 화면 표시용으로만 사용됩니다. 결과는 계정 데이터에 저장되지 않고 사용자 이름과도 연결되지 않으며, 페이지의 조회 요청은 같은 도메인의 API로만 전송됩니다.